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최용덕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동두천시>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올해로 22번째를 맞는 노인의날 행사를 성료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최용덕 시장, 도의원 등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회 노인의 날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노인의 날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확산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축하공연으로 동두천 팝 오케스트라 색소폰 연주와 가수 정미애의 노래 공연에 이어, 노인복지관의 실버합창단 공연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두천시 노인회 김성보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어르신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를 맞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회장으로서 낮은 자세로 섬김과 봉사를 실천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가발전을 위해 애쓰신 주역으로, 풍요롭고 편안한 시대를 만들어 준 헌신과 공로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15 11:45: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