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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진행 모습<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돕기 위해 학부모와 손을 맞잡았다. 

 

고양시는 이를 위해  지난 72018년 하반기 학부모지원단 중 체험처 컨설팅분야를 전담하는 학부모인증단 24명이 위촉됐다. 시는 학부모인증단의 프로그램 모니터링, 안전점검, 인터뷰 등 일정 심사를 통과한 관내 우수 체험처를 자신맘만 고양e-체험처로 선정할 계획이다.

 

자신맘만 고양e-체험처는 자유학기제에 신중한 (엄마)’들이 만족하는 체험처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관내 체험처 333개 중 20곳을 자신맘만 고양e-체험처로 선정하고 우수 진로체험활동을 소개하는 책자를 제작할 계획이다. 특히 상위 10곳의 우수체험처는 학부모인증단이 직접 해당 체험처의 활동 모습을 VR영상으로 담아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유투브 계정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한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고양시 평생교육과 김치영 과장은 고양시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체험처에 그치지 않고 교육적 의미까지 담보 된 우수한 체험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학생들에게 올바를 진로체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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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2 11: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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