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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초등학교 미니 박람회 운영 모습<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어려서부터 장래 진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찾아주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학부모지원단이 10월부터 성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학기 찾아가는 초등학교 미니박람회를 실시한다.

 

미니박람회는 지난 5월 고양중산초를 시작으로 관내 18개 초등학교 약 2,100명에게 직업탐색 상담 활동을 비롯해 SW프로그램개발자, 로봇공학자, 바이오에너지연구원, 온실가스인증심사원 등 미래산업 중심 10여 종의 직업체험활동을 제공한 바 있다. 2학기에는 총 12개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학기 미니박람회가 시작된 성라초등학교 진로체험활동 담당 김수현 교사는청소년들이 하고 싶어 했던 직업탐색기반 상담활동과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초등학교 미니 박람회는 학부노도 참여를 하는데  고양혁신교육지구 지정에 따라 마을의 유능한 인적자원인 학부모를 진로교육지도자로 양성해 학교의 진로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진로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실무체험형패키지 운영, 초등학교 찾아가는 미니박람회, 진로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체험처 안전점검 등을 통해 고양시 진로교육체계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도 중학교를 대상으로 고양형진로체험패키지 사업과 멘토단 운영, 경기나노드림플러스, 고등학교 창업동아리 지원 등 관내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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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1 10: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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