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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안내문<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시가 시민들의 정신건강인식 개선을 위한 연극제를 연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7() 오후 2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제12G-mind 정신건강연극제 럭키데이를 개최한다.

 

‘G-mind 정신건강연극제는 지난 2008년 첫 공연 이래로 정신질환 편견해소와 생명의 소중함, 청소년 비행, 노인치매 등 다양한 정신건강의 주제를 다루며 지역사회에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편견을 덜어내는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G-mind 정신건강연극제 럭키데이는 최근 많은 사건·사고로 관심을 갖게 된 재난의 현장 속 생()과 사()를 표현한 작품이다.


스스로 선택하는 갈림길에서, 행복을 찾아 다시 유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치 있고 진솔한 웃음으로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코믹 판타지 힐링극을 선보인다.

 

연극제를 준비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극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살리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가치 있게 만들고 살아가는 힘을 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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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0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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