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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김영진 의원이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만나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성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백혜련 의원실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을)과 김영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병)은 지난 5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구간의 조기 착공을 위한 현실적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토부 철도국장 등 신분당선 관계자가 배석했다.

 

두 의원은 김 장관에게 신분당선을 둘러싼 시민들의 움직임과 의견을 전달하고 호매실 연장선은 2006년 정부가 서수원 지역 주민들에게 한 국가의 약속이라며 국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호매실 연장선의 비용 절감 및 수요확보 방안을 찾아내 타당성을 높여 달라고 촉구했다.

김 장관은 배석한 철도국장 등에게 면담 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지시하는 한편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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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8 14: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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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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