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시민공청회<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 환경보전계획(2018~2027)에 따라 친환경 도시구축을 위한 시민 공청회가 4일 환경사업소 홍보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경일사회 경영연구원의 용역조사 최종보고를 중심으로 열린 공청회에는 환경단체 관계자와 시민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 40여명 참석했다.
이 보고서는 환경보전과 성장이 조화로운 도시,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환경 조성, 시민이 선도하는 에너지 순환도시, 오산시 미래환경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오산시의 환경여건을 자연환경, 대기환경, 수환경, 토양·지하수환경, 소음진동관리, 자원순환, 환경보건, 에너지(기후변화) 등 8개 분야로 나눠 현황을 분석하고 개선과제와 환경보전의 수준을 넘어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권리를 위한 환경복지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
공청회 참가자들은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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