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개막식 테이프 컷팅 모습<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그동안 관심을 받아왔던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가 10월 4일 드디어 개막됐다.
환희와 열정 속에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의 장이 펼쳐졌다. 개막식에는 우석제 안성시장, 조직위원회, 유관기관, 국내외 기업 및 바이어 등 각계의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이번 개막식에는 농촌진흥청, 안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 3자간 MOU체결로 유기농인삼 조기 정착을 위한 공동협력의 모범사례를 보여 주었으며 올해 제품화한 “유기농홍삼차” 유기가공식품산업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위하여 고려인삼유기농협동조합과 주)에이치맥스 간 업무협약 체결도 병행 진행 되었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뷰티체험, 푸드체험, 인삼 화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건강한 오가닉 쿠킹쇼(빅마마 이혜정) 등이 기대된다.
특히 안성시는 일회성 축제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연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해 온 이영호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 조직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성숙한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관심있는 많은 관람객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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