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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참가자들<사진:오산시>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을 알리기 위한 오산시의 노력이 돋보인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17일부터 10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오산시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오산시 공직자 시티투어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의 관광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원인 오산 시티투어를 공직자가 우선 체험하고 오산을 바로 알고 바로 알리자라는 목표로 시 이미지 홍보효과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 고취로 오산의 도시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오산 시티투어는 기존의 관내 코스인 독산성 산림욕장 둘레길과 100전통의 오산 오색시장뿐만 아니라 새로 증설된 광역코스인 정조대왕의 효() 발자취를 따라가는 화성행궁과 융건릉을 복합하여 진행하였다.

 

시티투어에 참가한 한 공직자는 이번 시티투어를 통해 지금까지 알고 있던 오산이 아닌 색다른 오산을 발견했으며, 앞으로 시민들에게도 올바르게 알려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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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4 13: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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