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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가 시상하고 있다<사진:파주시>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그동안 소공단 인프라 개선,근로환경 개선사업등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결과  ‘2017년도 기업SOS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4일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월례조회에 참석한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장과 포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기업SOS대상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SOS 운영성과를 평가해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홍보실적, 특수시책 추진 등 5개 부문에서 진행됐으며 실무평가단 및 운영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파주시는 기업애로 처리, 홍보실적, 특수시책 부문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파주시는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공장밀집지역을 57개의 소공단으로 지정해 노후화된 진입로 등 인프라 개선사업과 영세기업의 기숙사·화장실 등 근로환경개선사업에 10억원을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또한 파주시는 기업SOS(http://paju.giupsos.or.kr), 전화 방문 등으로 접수된 기업애로 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기업애로 현장기동반34회 운영하며 30여건의 애로사항을 처리했다. ‘찾아가는 공장밀집지역 이동민원실을 추진해 지원시책을 안내하는 등 기업 밀착행정도 펼쳤다.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은 기업이 경영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평소 크고 작은 기업애로사항을 꾸준히 해결해 준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둔거 같다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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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4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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