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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화장실 점검 모습<사진:오산시>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가 최근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카메라 범죄와 관련해서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어 화제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관내 공중화장실 및 개방된 화장실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12월까지 일제점검 중에 있다.

 

화성시는 혹시나 설치된 불법촬영 카메라를 찾아내기 위해 탐지기를 구입했으며 상시점검인력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10월중에는 시민단체, 경찰과 함께 합동점검도 계획하고 있어 향후 불법 촬영은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여성들이 안심하고 언제든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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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2 13: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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