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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 인삼대회 최종보고회 모습<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 인삼대회 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막바지 점검으로 한창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0011회 안성 세계유기인삼대회 위원 및 자문위원,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행사장, 국제심포지엄, 자원봉사자 대책, 부스운영 등 기본계획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의 단위행사 프로그램을 최종 보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는 오는 10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안성시 맞춤랜드 내에서 바우덕이축제와 함께 펼쳐 진다.


유기농인삼대회 조직위원회 이영호 위원장은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가 며칠 남지 않았다. 본행사는 물론 각 분야별 부대행사 등도 꼼꼼히 체크하면서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관련기관 단체 등과 하나가 되어 세계적인 명품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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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2 13: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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