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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판식 모습<사진:동두천시>

[경기뉴스탑(동두천)=이윤기 기자]동두천시가23회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자체 정통신분야 최대 행사인 지자체 정보통신분야의 수범사례 및 연구 과제를 발표하는 대회에서“IoT기반 융합서비스 CCTV”사례발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수상에 따른 현판식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고재학 부시장, 이선재 자치행정국장, 임태수 공보전산과장, 이덕만 공보팀장, 대통령상 수상자인 김경환 팀장이 참석했다.


공보전산과는 지난 2013지방행정의 달인현판식 이후 2번째로 현판식을 게시하여 2명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부서가 되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현판식에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공보전산과 특색을 살려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직무역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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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2 1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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