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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찻집 모습<사진:남양주시>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우리 주변의 외롭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 단체가 있어서 주목받고 있다.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승덕, 문명자)는 지난 1일 양정동 민센터 앞마당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사랑의 나눔 일일 찻집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쌀쌀한 바람을 잊고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잔치국수와 한방차 등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일일 찻집에는 자리가 모자를 정도로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의 뜻을 모았다.

 

행사를 준비한 남양주시 양정동 새마을지회의 한 관계자는 “감작스럽게 쌀쌀해진 날씨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함께 해주신 덕분에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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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2 10: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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