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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페인 모습<사진=연천군>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전곡역 및 재래시장에서 제11치매극복의 날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 켐페인은 연천경찰서 및 경기도노인전문병원, 연천노인회, 노인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치매 조기발견의 중요성 및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 제고와 지역사회의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켐페인에 참가한 주민들은 치매예방 체조 및 치매예방사업의 홍보를 위한 다트체험을 실시하였으며, 시가지 일대를 돌며 가두 행진도 병행했.

 켐페인을 주관한 연천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연천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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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0 1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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