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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의정부시치매안심센터)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 지정한 치매극복의 날’(921)을 기념하여 918일 의정부예총 야외무대에서 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날 행사는께 가요! 은빛 꽃길을 주제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조성과 사회적 심을 제고하기 위해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 각계각층의 내빈 및 치매환자와 가족, 시민 6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축하공연, 기념식, 치매예방체조 등으로 진행됐다.

 

한 홍보·체험행사로 매전시·치매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치매 무료 상담 및 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였고 유관기관에서도 참여하여 다양한 건강관련 부스를 운영했다.

 

전광용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치매는 환자 및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체의 문제로 이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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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9 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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