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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자료=전순애 기자>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는 20일 오후 430분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보이지 않는 화가, 들리지 않는 음악가를 주제로 99번째 수원포럼을 연다.

포럼 진행을 맡은 노엘라 씨는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The 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바이올린학 학·석사 학위를,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설가가 된 바이올리니스트를 부제로 하는 이번 포럼은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렉처콘서트형식으로 진행된다. 명화(名畵)를 감상하며 들을 수 있는 풍부한 바이올린 선율이 관람객의 예술적 상상을 자극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고품격 교육문화도시조성을 목표로 20107월부터 매월 사회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포럼을 열고 있다. 수원포럼은 수원시의 대표적인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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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3 1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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