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비보이공연이 토크콘서트 식전행사로 진행되고 있다<사진 : 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한 ‘경력단절 여성 힐링 토크 콘서트’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단녀 새일드림! 행복찾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김상돈 의왕시장, 신창현 국회위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과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비보이 팀의 역동적인 비트박스 음악과 댄스를 시작으로 복화술계의 최고 권위자 안재우 강사가 진행하는 힐링 토크쇼가 행사장을 흠뻑 달궜다.
안 강사는 취업 성공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경단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행사가 구직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취업의 꿈과 희망을, 취업에 성공하신 분들에게는 격려를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일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력단절 여성은 누구나 의왕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1-345-2483~9)에서 취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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