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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의 연주 모습<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제3의왕 학의천 노래자랑이 지난 8일 학의천 야외무대에서 김상돈 의왕시장,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내빈과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티브로드 ABC방송이 주관하고 내손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상관)와 청계사(주지 성행)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재성 개그맨이 사회를 맡았으며, 예심을 통과한 10명의 시민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또한, 송대관, 도시아이들, 서인아, 남산, 백일홍 등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며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으로 거듭났다.

 

한상관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앞으로도 학의천 노래자랑이 지역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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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0 14: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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