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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상담소 모습<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권재형 도의원(더민주, 의정부3)은 지난 7일 신곡동 e-편한세상 1차아파트 입주예정자 학부모들과 의정부시청 도로관리1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곡초등학교 통학로 안전문제 우려에 따른 개선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당 민원사항은 올해 2월에 처음 접수된 사항으로 의정부시 신곡동 산 33-22번지 일대 1,561세대 대규모 공동주택이 20193월에 입주를 앞두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문제 해소를 위해 통학로 확보 및 학교 정문 기준 300m통학로 표지판 추가 보행로 차도 구분 및 과속방지턱 설치 차도에 불법주정차 단속 보행로 끝나는 부분 횡단보도 추가 설치 셉터드 활용 방범용 CCTV LED 안내판 설치 등 추가로 설치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의정부시청 도로관리1팀장은 현장 상황과 민원 처리 진행사항을 설명하고 현재 통학로 미설치 구간 확보 설계를 진행중으로 올 11월중 준공예정인 사안임을 덧붙였다.

 

권재형 도의원은 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최우선 되어야 하며 다른 민원 사항에 대해서도 향후 논의를 통해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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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0 14: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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