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상돈 의왕시장, 자매도시 중국 셴닝시 방문 앞서 .."체육, 관광 등 실질적 교류" 강조
  • 기사등록 2018-09-04 13:14:54
  • 기사수정 2018-09-04 14:00:07
기사수정




김상돈 의왕시장<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왕시 체육 교류단이 4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셴닝시를 방문해 양 도시간의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왕옌허(王远鹤) 중국 셴닝시장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다.

 방문 교류단은 김시장,윤미근 시의회의장 등 9명의 대표단과 의왕시체육회 선수단 21명 등 30명으로 구성된다..

대표단은 오는 6일까지, 선수단은 오는 9일까지 머무르게 된다.

시는 이번 방문에서 체육·관광·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셴닝시 체육회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두 도시간의 우호를 증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의회와 셴닝시 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간 우호협약 의향서 체결도 이뤄진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체육,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양 도시가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 셴닝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9-04 13:14: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