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가능1동 새마을부녀회 ‧ 새마을지도자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 가능1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825200여 명의 어르신을 주민센터로 초청해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개최했다.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 회원들은 다양한 잔치 음식을 준비하고 자원봉사 학생들도 어르신들이 편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음식을 서빙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어르신들을 위한 효 잔치는 식사뿐 아니라 노래자랑 및 축하가수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은 가수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을 돋우시고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냈다.

 

박현숙 가능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효잔치의 식사제공 및 공연·노래자랑을 통해 어르신들이 쓸쓸함과 외로움을 잠시나마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28 11:32: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