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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18년도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사업 완료<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8700만 원을 투입해 의정부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의 노후조명 537개를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올해 LED조명으로 교체한 시설은 의정부시 관내에 소재한 의정부종합사회복지관, 희망회복지원센터, 의정부영아원 및 사랑의 집 등 4개소로, 금년 5월에 사업을 시작해 지난 821일 공사를 완료하였다.

 

시설 관계자들은 LED조명으로 교체한 후 기존 보다 밝아진 환경에 이용객들의 반응이 좋아 만족한다면서 아직 노후조명을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도 모두 LED조명으로 교체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시는 지난 2014년도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37천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984가구, 사회복지시설 9개소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의정부시는 LED조명은 기존 형광등 보다 전력을 5080% 적게 소비하는 반면 수명은 7배나 긴 장점이 있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전기요금이 절감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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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3 1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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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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