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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동 태풍 솔릭 대비 합동 안전 점검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동장 김동운)22일 평내동안전지킴이(대장 김경희) 회원 30여명과 함께 19호 태풍솔릭을 대비하여 지역내 안전 취약지역을 합동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측되는 태풍솔릭으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계획됐다.

안전점검반은 노후 도로시설물 및 간판 등의 위험시설물을 확인하고 배수로와 스틸그레이팅의 물빠짐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붕괴 위험 건축물과 시설물을 파악하고 예찰활동도 실시했다.

김동운 평내동장은현장중심의 점검을 통하여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난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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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2 1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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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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