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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대비 긴급대책회의 모습<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제19호 태풍 솔릭23일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이대직 부시장 주재로 국소단장 및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예상 진로에 대한 설명과 이에 따른 사전조치 및 대처계획 등을 점검해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개최됐다.

 

이 자리에 모인 국소단장 및 관련 부서장들은 소관 분야에 대한 태풍 대비 중점 대처사항 등을 보고하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과거 피해 극복사례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은 태풍에 안일하게 대처하다간 큰 피해가 발생한다며 각 국소단장이 직접 재해위험지역을 현장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이대직 파주시 부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호우 및 강풍으로 관내 저지대 주택, 농경지, 대형 공사장 등 재난취약지역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전 행정력을 동원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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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2 1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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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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