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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 관계기관 단체장, 학생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광복절 기념식은 독립유공자추모회(회장 안민규) 주관, 동두천시와 경기북부보훈지청의 후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동두천에서 열린 기념식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8.15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이며, 이 자리를 통해 조국 광복의 진정한 교훈을 되새겨,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확대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은 두드림 꿈의 학교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축사, 민요보존회 및 백두한라예술단 공연과 광복회원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10여개 중·고등학교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식 전후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기념식 참석을 통해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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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6 1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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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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