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에어 쿨링 설치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시민들이 더위를 잠시나마 피할 수 있는 갖가지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1도라도 더 낮추겠다'는 시의 폭염 대응방침 아래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도농역, 평내호평역 역내에 에어쿨링(BluMist)를 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lusMist’는 미스트 에어쿨링으로써 10~25 마이크로 크기의 물 입자가 팬의 바람으로 최대 8M까지 분사가능하여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쾌적한 시원함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1도라도 더 낮추어 시민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 도로변 그늘막 설치, 취약계층 양산 지급, 독거노인 방문 및 안부전화, 휴대용 핸디선풍기 지급 등 각종 폭염대응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10 11:18: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