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홍보물<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운정보건지소는 6월부터 7월까지 시민과 함께 추진한 지구한바퀴 프로젝트최종 목표 조기 달성에 성공해 취약계층에게 기부 물품 전달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지구 한바퀴 만큼 걸으면 취약계층을 돕는 지구한바퀴 프로젝트2개월간 총 196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최종 목표는 지구 세바퀴(12)를 걷는 것이었으나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134를 달성해 111%의 목표달성도를 나타내며 마무리됐다.

 

앞서 이 프로젝트는 중간 목표인 지구한바퀴(4) 걷기 성공으로 운동화 20족과 도자기 그릇 2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최종 목표인 지구 세바퀴(12) 걷기도 성공함으로써 청각장애 노부부에게 맞춤형 수납장(공감트리 후원) 설치와 벽지, 장판, 싱크대, 전등교체 등 집안 내부 수리(LG이노텍 후원) 지원을 완료했다.

물품 기부 내용은 빅워크 앱에서 기부완료 카테고리를 통해 운정보건지소 지구한바퀴 프로젝트클릭 후 두 번째 이야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영숙 파주시 운정보건지소장은 운정 1·2동 맞춤형 복지팀과 파주시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됐다특히 시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프로젝트 성공 핵심이었으며 보건과 복지가 결합돼 건강도 챙기고 기부도 하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09 10:17: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