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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부시장, 무더위쉼터 방문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지난 719일 폭염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역대 최장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쉼터 현장점검에 나섰다.

동두천시 고재학 부시장은 생연2동 모랫말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에게 수박을 건네며, 무더위쉼터의 불편사항에 대해 청취하였다.

아울러,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주에 이어서, 앞으로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폭염을 재난으로 인식하고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공사 등 작업 중지하도록 안내할 것을 지시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하여 온열환자 등 인명피해발생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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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8 13: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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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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