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2018년 장암동 청소년 문화탐방 참가자들<사진제공:의정부시>
장암동 주민센터(동장 이병택)는 지난 7월 28일 강원도 화천에서 관내에 위치한 동암중학생 등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든든한 안보! 싱싱한 농촌!' 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문화탐방에서는 칠성전망대 방문을 통해 참가자들의 남북분단의 현실 인식과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또한 토고미 마을의 자연학교에서는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벼의 재배방식을 배우고 그 쌀로 만든 피자를 만들어 봄으로써 우리 농산물과 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남상진 장암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앞으로 청소년들이 국가안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조국을 사랑하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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