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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의 날 켐페인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소요산 관리사무소 앞에서 시 안전총괄과, 동두천소방서,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다양한 주제로 제26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소요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며,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류범상 안전도시국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더운 낮 시간동안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경우에는 가벼운 옷차림과 모자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의 건강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대비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쉼터 59개소를 지정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며, 자체점검 강화 등 하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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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6 1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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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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