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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면, 자매결연 불광2동 저소득 자녀 농촌체험<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어영식)3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자매결연 도시, 서울 은평구 불광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두선)가 저소득 가정 자녀들과 함께 730일 농촌체험을 실시하였다. 여가문화생활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자연 및 문화유산 관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농촌체험은 자매결연 도시인 청산면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번 체험행사에 참여한 20여명의 청소년들은 오이비누만들기 체험 및 방울토마토따기 체험, 재인폭포 탐방과 물놀이 시간을 가지며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 어영식 주민자치위원장은 방학기간을 맞아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탁 트인 자연을 느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쉼표가 되고 농촌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앞으로도 체험행사를 비롯해서 봉사활동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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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1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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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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