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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 수택1동 옥화식당이 독거노인 식사 나눔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시장 안승남) 수택1동에서는 관내에서 식당은 운영하는 시민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구리시 수택1동 소재 옥화식당(대표 전진관)에서는 지난 26() 수택1동 저소득 어르신 30분에게 사랑의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진관 대표는 그동안 구리 따사모(구리시를 사랑하는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를 통해 매월 20여분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봉사를 펼쳐오고 있었다.

 

그러던 중 7월 초부터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수택1동 독거노인 3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되었다. 특히 전진관 대표는 40도에 가까운 폭염 속에서도 새벽부터 손수 곰탕을 끓이는 등 정성을 다해 음식을 장만하여 더욱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수택1동 주민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이 식사 자리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하며 점심 식사를 후원했다.

 

전진관 옥화식당 대표는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더위를 이기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곰탕을 대접하게 됐다.”, “앞으로도 수택1동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식사를 대접하여 우리 주변의 많은 이웃들의 행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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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7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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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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