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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쉼터 합동 점검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전국에 폭염특보가 지속되어 타 지역에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이번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지난 24, 25일 양일간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권영수)과 함께 지역 내 무더위 쉼터 민관 합동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합동점검반은 진접읍 장현1리 경로당 등 6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여, 무더위쉼터 안내표지판 부착여부, 냉방기기 작동여부, 청소상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점검반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가능 한 냉방기기 청소 등을 실시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권영수 단장은 남양주 시민들이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율방재단의 역할이라고 밝히면서, “이번 여름철에도 무더위쉼터 수시점검을 통해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과 62차례 무더위 쉼터 507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했으며, 8월말까지 지역별 자율방재단과 함께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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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12: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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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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