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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무더위쉼터 방문’ 운영 실태 점검<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폭염경보가 지속 중인 가운데 지난 25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인 덕양구 소재 샘터2단지 경로당을 방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냉방기를 전달했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했다. 이어 무더위 쉼터의 냉방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확인했다.

 

이 시장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폭염으로 무더위가 집중되는 14시부터 17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이용해 휴식을 취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폭염종합상황실을 운영,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154개소의 무더위쉼터의 점검 및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 655명이 방문 및 전화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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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5 16: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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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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