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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교육 모습<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어린이 통학차량사고와 관련하여, 향후 동일한 사고 방지 및 최근 언론에 보도 되고 있는 아동학대 등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사고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안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경기북부 육아종합 지원센터와의 협업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장은미 센터장의 교사라면 꼭 알아야 할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최근 발생한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한 이번 교육에서 관내 어린이집 115개소 어린이집 원장 및 차량기사, 보육교사 등 500여명이 넘는 많은 보육교직원들이 교육장을 가득 메워, 통학차량 안전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었다.

최용덕 시장은 인사말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우리시에서 발생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또한 어린이 통학차량 안심시스템을 우리시 모든 어린이집 차량에 도입하기로 결정하였.”, “향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손길로 보살펴 주시길 당부하며,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교육뿐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도 향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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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4 13: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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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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