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유생체험 현장<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파주율곡학당 외국인 유생체험이 율곡이이 유적지 일대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어서와~ 파주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역사와 문화 도시 파주를 알리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의 지리적·역사적 의미를 알아보는 퀴즈와 SNS미션, 파주 장단콩 소개 및 두부 만들기, 달걀꾸러미 짚풀공예 체험과 유생의관 입어보기, 공수예절 수업 등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미풍양속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외국인 눈높이에 맞춰 율곡이이의 지혜를 엿보는 자경문 읽기, 나만의 자경문 만들기 등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갖는다. 외국인 유생체험은 국내체류 중인 외국인 대학생과 교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총 4회 동안 한 회에 25명씩 진행된다.

 

김진우 파주시 문화정책팀장은 파주가 낳은 세계적인 경세가이자 철학자인 율곡이이 선생을 모티브로 한 파주율곡학당 외국인 유생체험을 통해 파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숨은 매력을 직접 보고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19 11:37: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