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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사진제공:의정부시>

가능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현숙)는 지난 10일 관내 독거 어르신 100명에게 정성이 듬뿍 담긴 초복맞이 삼계탕을 전달하였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생닭을 손질하여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삼계탕 총 100팩을 직접 나눠드렸다.

 

박현숙 가능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부모님이 드신다는 마음으로 음식에 정성을 담아 드렸다.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상규 가능1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가능1동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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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1 1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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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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