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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하는 김광철 연천군수<사진제공:연천군>

김광철 연천군수는 호우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가 동시에 발생하는 여름철을 맞아 지난 72일 오후 고능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무등리배수펌프장 및 백학관광리조트(유원지) 조성사업 3곳을 찾았다.

이번 행보에는 안전행정과장, 건설과장, 임진강개발사업단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 20여명이 동행했다.

이날 김광철 연천군수가 찾은 고능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201120132차례에 걸려 집중호우로 도로사면이 붕괴된 지역으로 2015년부터 국비 보조사업으로 2018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고, 무등리배수펌프장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중 기상특보시 배수펌프장 가동상황의 단계별 대책 및 비상시 근무인력을 확인했고, 마지막으로 백학관광리조트(유원지) 조성현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 및 안전대책에 대한 점검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이날 고능지구, 무등리배수펌프장 및 백학관광리조트(유원지)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직접 현장을 시찰하며 담당자들에게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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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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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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