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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모습<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72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코디네이터,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2018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사업 대상자는 일산서구에 주소를 두거나 직장을 둔 만 19세이상 주민으로 국가건강검진결과 건강위험요인(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1개이상 있어야 하며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한다.(약물복용자 및 질환자 제외)

 

사업 참여자는 보건소에서 지원받은 디바이스(활동량계)를 통하여 건강정보를 모바일 앱으로 전송할 수 있고, 건강정보를 받을 수 있으며, 초기(시작), 중간(3개월), 마지막(6개월) 3번 방문이 필수로 검진(혈액검사, 신체계측), 설문, 전문가상담으로 진행된다.

 

일산서구보건소장(소장 한승열)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신개념 보건사업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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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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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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