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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서경)는 지난 6월에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에 신규로 참여하는 관내 마트 10개소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업무협약식을 실시하였다.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에 참여하는 마트에는 생명사랑 실천가게 현판 부착 및 자살예방 관련 리플릿을 비치하고, 판매자는 구매자에게 사용용도를 물어 확인하게 된다.

이 사업은 번개탄으로 자살시도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살의 위험성과 생명존중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마트의 참여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서경 센터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이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주위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에 캠페인에 참여한 사업주에게 감사하고, 이 사업을 통해 자살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63-3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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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2 11: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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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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