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2기 가족봉사단 칼봉산자연휴양림 환경정화<사진제공 :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평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세열)는 22일 가평군 칼봉산자연휴양림에서 가족봉사단 2기 “2018 가족봉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23일 가족봉사단 2기 활동은 여름철을 맞이해 칼봉산자연휴양림에서 깨끗한 산책로를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진행 됐다.
이번 활동은 지역적으로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대로변 및 산책로 등의 담배꽁초나 불법쓰레기를 처리하는 활동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김대식(담당자)은 “주변에 쉽게 접할수있는 봉사를 통해 관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기가 위한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라고 하였다”
가평군자원봉사센터 무한돌봄 팀장 정경숙 사무국장은 “부모와 함께하는 봉사를 통해 봉사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또한 기본적인 봉사 마인드를 심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 가능한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날씨가 더워서 걱정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가족봉사단 단원분들이 다들 너무 뿌듯해 하셔서 다행이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총 70가구 240명으로 1기(38가족 129명), 2기(31가족 112명)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월 셋째 주 넷째 주 토요일, 농촌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방문,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 사랑의 김장 담그기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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