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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 위기가구 일제조사 완료<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승제)는 최근 발생한 증평군 모녀 사망사건과 같은 유사사건을 막기위해 지난 430일부터 620일까지 2개월에 걸쳐 진접읍 소재 모든 공동주택의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민-관이 함께 공동주택 총 44개단지 23,500세대를 대상으로 했다.

 

센터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직접 방문해 위기상황 발생시 도움을 신속히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배부하고, 아파트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사각지대발굴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해 위기가구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진접읍 복지넷위원, 이장 등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별로 사각지대발굴체계를 탄탄히 구축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는 총23가구이며, 이 가구들은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긴급지원과 무한돌봄 등 총 13,814천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승제 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는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되니 위기가구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다.”주민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진접읍을 만들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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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1 1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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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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