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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길 환경정화<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처인구 공원환경과 직원들은 청렴 봉사활동의 하나로 지난 20일 영동고속도로변 고림동~양지방향 메타세쿼이아길 환경정화를 했다.

 

메타세쿼이아길을 시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로로 가꾸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 해당구간 관리기관인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직원들도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메타세쿼이아길 1구간에서 방치된 쓰레기와 잡초 1톤을 수거했다. 또 늘 청렴한 자세로 시민에게 봉사하는 청렴행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처인구 공원환경과는 지난 2016~17년 영동고속도로 고림동~양지방향과 경안천~유림동 용인IC 방향 총 1.5구간에 메타세쿼이아 725주를 심고 가지치기와 풀깍기 등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메타세쿼이아길 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명품산책길로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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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1 1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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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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