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기탁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지난달 31일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퇴계원교회(목사 정관용)에서 운영하는 퇴계원 장수대학 20주년 기념 바자회 수익금 전액(3,265천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퇴계원교회 정관용 목사는“퇴계원 장수대학이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하여 노인복지 뿐 아니라 나눔문화 활성화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영미 센터장은 “퇴계원 지역의 노인복지를 위해 애써 주심에 정말 감사하다. 후원해주신 뜻을 깊이 새겨 퇴계원 지역의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퇴계원교회는 1998년 5월부터 퇴계원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대학을 매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문화, 취미생활 향상과 점심을 제공하며 지역의 노인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