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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국제클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 밝은사회국제클럽(회장 조진수)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본부장 김지욱)의 회원 20명은 지난26일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에서 사례관리중인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불면증, 공황장애,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하여 홀로 거주하게 된 대상자의 자가를 청소하고 정리정돈을 실시하였으며 단열과 도배를 지원하고 보일러, 전기, 수도시설 등을 점검하여 전반적인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조진수 회장은비위생적이고 기초생활이 취약한 사각지대가 많은데 안락한 주거환경을 도모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밝은사회국제클럽은 소요산과 신천 살리기 정화활동, 장학금사업, 집수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해왔다. 2012년부터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와 봉사협약을 맺은 후 저소득가정에 집수리와 청소봉사를 해왔으며,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와 협력하여 물심양면으로 든든한 지역사회 네트워킹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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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8 11: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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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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