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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요식 격려사를 하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불교연합회는 지난 15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부처님의 참뜻을 기리는 봉축 법요식 행사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우 시장을 비롯하여 남양주시 불교연합회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동고등학교 댄스팀 공연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식전공연에는 성현사 주지 원행 스님이 음성공양을 직접 선보이며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부처님의 탄생을 봉축하는 육법공양을 비롯해 봉축법어 및 관불 의식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와 더불어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이신 불암사 회주 일면 스님은 형편이 어려운 환자 5명에게 치료비를 전달했고, 무량사 주지 탄허 스님은 광동고등학교 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12년의 임기를 마치며 감사인사와 함께 불교계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오늘 봉축법요식을 계기로 부처님의 가르침과 큰 뜻을 받들어 남양주시와 불교연합회가 함께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나아가고, 남양주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불교계의 뜻을 모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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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6 14: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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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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