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찾아가는 인문학’ 참가자들<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1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두천중앙고등학교 1,2학년 6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한국인의 역사의식」의 저자인 이도남 건국대 사학과 교수의 ‘르네상스 조선을 이끈 두 임금, 세종과 정조’라는 주제로 조선의 성군인 세종과 정조의 생애에 대해 120분간의 열강으로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특강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강연 후기에 “조선시대를 발전시켰던 세종과 정조의 대표적인 업적인 훈민정음과 수원화성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제도 및 과학기기를 통해 위민정신을 발견할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립도서관의 ‘찾아가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이번 동두천중앙고등학교에 이어 5월 18일 금요일에는 보영여자고등학교를, 5월 25일 금요일에는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하여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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