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모습<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는 2018년도 상반기중 수질오염예방과 청정 이미지 구축을 위해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운영 실태에 대한 지도점검을 515일부터 6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으로는 공공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하수처리구역외 지역의 오염 부하량이 높은 오수처리시설 21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주민피해 및 하천수질오염을 사전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번 점검대상 21개소로 주요점검내용으로는 개인하수처리시설 적정 설치 대용량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 준수 기타하수처리시설 적정 설치등 주요 점검 할 계획이다. 또한 개인하수처리시설은 건축주가 정상가동 여부를 자발적으로 점검하여야 하나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고 전문지식 부족 등으로 비정상가동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점검결과에 따른 최종방류구 시료채취 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북부지원 분석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위반시설에 대하여 개선명령 등 사후관리등을 철저히 하고 위반자에 대하여 하수도법 관계법령에 의거 처분할 방침이다.

이날,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 정대훤 소장은 개인오수처리시설은 건축주가 주인의식을 갖고 운영하야 할 만큼 운영실태 점검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말고 청정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과 점검을 통한 하천수질오염 및 악취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강조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15 12:40: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