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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물품 전달 모습<사진제공:남양</span>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윤모)는 고운 최치원기념관 및 종친회가 지난 10일 진건퇴계원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200만원상당의 후원물품(, 라면)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최치원기념관은 계원필경을 집필한 신라말기 이름난 학자이자 문필가인 최치원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2016년 진건읍 용정리에 건립되어 매년 최치원선생 탄강기념 춘향대제를 지내며, 선조의 얼을 되새기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념식 화환 및 축의금 대신 쌀(10kg, 40)과 라면(50박스)을 받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최창근 종친회장은 종친들 간의 화합을 넘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종친회가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 매년 춘향대제를 거행하며 꾸준히 후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쌀과 라면은 희망케어센터 푸드마켓과 가정방문 등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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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1: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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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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