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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 참가자들<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고혈압과 당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숲속의 건강한 한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숲속의 건강한 한끼는 파주시보건소의 고혈압·당뇨병 심화교실수료자 대상으로 제공하는 사후관리 서비스로 만성질환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통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율곡수목원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연계한 건강식단 체험교육이다.

 

파주시의 대표적인 건강산림 율곡수목원에서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심신이완 건강체조, 숲길걷기, 명상 등 자연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진 후 영양사의 식사지도와 함께 저염저당 도시락으로 건강식단을 체험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식단 체험교실은 고혈압·당뇨병 심화교실을 수료자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940-5562, 5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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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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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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